2025 PBV UX Supported by Hyundai ST1
- 6일 전
- 1분 분량
본 하계 수업은 학기 중에는 체험하기 어려운 프로토타이핑 실증 과정을 수행함으로써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완성도를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다.


사용자 중심 문제 정의
킥오프 직후 현장 관찰과 인터뷰를 진행하여 페르소나와 사용자 여정맵을 작성하였다. 이를 통해 핵심 페인포인트를 도출하고, HMW 문장과 설계 요구사항(승·하차, 적재 동선, 가시성, 안전)으로 구체화했다. 또한 팀별 디자인 브리프를 고정하여 이후 의사결정의 기준을 마련하였다.
AI 및 2D 시각화 툴 활용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레퍼런스와 무드보드를 신속하게 수집했다. FigJam과 Figma를 통해 사용자 흐름도, 와이어프레임, 스토리보드를 제작하였다. G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반복과 재사용을 극대화했으며, 비교표와 우선순위 매트릭스를 통해 선택의 근거를 기록했다.


빠른 물리·인터랙션 프로토타이핑
저충실도 폼보드 및 레이저 컷 목업에서 출발하여 중충실도 3D 프린트 모델로 발전시켰다. 또한 ProtoPie와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연동하여 버튼, 조명, 사운드 등의 피드백을 구현했으며, 사용 로그를 수집했다.
검증과 반복을 통한 콘셉트 구체화
휴리스틱 평가와 사용성 테스트(SUS)를 통해 문제점을 도출했다. 안전성, 접근성, 가독성, 동선 등을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했으며, 멘토 및 크로스팀 크리틱을 매일 운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였다.

